20051231 ?히로의 버라이어티한 남자들
우리의 버라이어티한 스케쥴에 한몫 했던 히로쿰이 매우 자세하게도 후기를 올려줘서,
본인은 사진 퍼레이드를...
(사실 뭘 했는지 기억에 없어!!!!ㄳ)
생일을 맞은 우리의 본좌 야시로쿤. 졸려보이는구나아.
참고로 여긴 샤브샤브 쇠고기에서 해물맛이 났던(....)멋진 식사를 뒤로 하고 서현으로 이동중에 찍었던 것.
루미큐브를 사러가신 에니그마님을 기다리면서 민기의 랩탑으로 야동을 감상중인 두사람.
....역구내에서 야동같은거 보지 말란말이닷!
생일을 맞은 야시로쿰. 생일노래가 울려퍼지고 나서 좌중들에게 인사. 근데 포즈가 영 아니다?
케이크 컷팅. 힘이 남아돌아서 아주 케이크를 뭉개고있는 YS.
열창! 토요일은 밤이좋아! 아싸좋구나.
조용히 폼잡고 노래부르고 계신 아니키. 저 자세에서 나오는 간지를 보라.
후우. 전부 다 불태웠어. 하얗게....
본인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사진 삭제
오늘 파티의 주최자. 버라이어티한 인생의 소유자 히로.
본인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사진 삭제
그남자의 등짝.
좌로부터 아니키님, 장로님, 에니그마님. 장로님은 이글루 주소를 몰라서 링크를 못했습니다. ㄳ
히로배 2005 홍백가합전.(거짓말)
좌로부터 야시로쿰, 좀비君쿰, 기리쿰, Nyamo쿰
이곳은 찜질방. 찜질은 안하고 야동에만 정신팔린 그들. 이름하여 히로의 버라이어티한 남자들.
참고로 본인은 저 가운데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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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버라이어티한 남자들을 이끌고 버라이어티한 새해를 맞이하느라 고생했던 히로군.
이하 찜질방찾아 삼만리 생방송을 연출하느라 추위를 무릅쓰고 열연한 버라이어티한 남자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