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G1을 드디어 클리어 했습니다.
사실 고생했습니다. 길원들 자는거 깨워서 같이 저승가서 몇번을 죽었는지...
가고일이 무서워요orz;;
사실 글라스 기브넨 자체는 그렇게 안 무서웠어요, 그렇게 대단한 공격도 없었고,
피가 무지막지하게 많았다는것만 빼면 말이죠..^^
...다만 글라스기브넨이 소환하는 가고일은..OTL
한 대여섯번 전멸하고, 간신히 깼습니다.
동영상은 감동! 이지만 스샷찍어놓은게 없어서, 첨부못했습니다...;ㅁ;
이제 G2 팔라딘을 시작해야겠군요...
빛나는 변신을 하는 팔라딘이 되면, 뭔가 서운할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판타지 라이프! 마.비.노.기.